•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58명 ...서문교회 집단감염
  •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지역감염 27,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18명이다. 대구 하루 확진 환자가 29명 이상 발생한 것은 1월 5일 이후 113일 만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9명(국내 27, 해외 2)발생했다. 경산 8명, 안동 7명, 구미 7명, 경주 3명, 김천·문경·군위·성주 각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확진자(경산)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 △확진자(경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감염취약시설 선제적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 확진자(안동)의 접촉자 6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3명이 확진 △확진자(상주)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진자(김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문경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군위군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성주군에서는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4.1명 발생하였으며, 현재 3,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05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29명 중 안동 지인 및 일가족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서문교회 관련으로 10명이 확진됐다. 유증상으로 인한 검사에서 4월 24일 일가족 3명 확진 이후 접촉자 1명이 4월 25일 확진, 그의 동거가족 1명이 4월 26일 확진되었으며 25, 26일 확진자가 다니는 중구 소재 교회 관련 검사에서 4월 27일 교회 교역자 및 교인 7명,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격리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동구 소재 학교 관련으로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동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접촉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됐다. 타지역(서울시 1, 경기도 1, 경산시 1)확진자 접촉자 3명, 그 외 확진자 접촉자 5명이다.


    해외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86명으로, 지역 내외 12개 병원에 18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081명이다. 





  • 글쓴날 : [21-04-28 10:53]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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