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34명...경주서 백신 접종후 1명 사망
  •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9, 해외유입 3)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8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2명(국내 20, 해외 2)발생했다. 구미 7명, 안동 5명, 경산 3명, 포항 2명, 경주·김천·영천·청도·칠곡 각 1이다. 


    구미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안동)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2명이 확진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울산 동강병원 관련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영천시에서는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청도군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칠곡군에서는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2.4명 발생하였으며, 현재 3,71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중증사례는 사망 1건으로, 4.19일 경주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후에 4.26일사망하여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다. 사망자 A씨(남, 80대)는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후 48시간 경과 후 눈주위 가려움, 부종 등의 증상으로 입원치료 후 퇴원하였으나 4.26일 오전 6시경 사망을 확인했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028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2명 중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경산 소재 교회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동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 확진자의 접촉자 3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해외 입국자 3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74명으로, 지역 내외 12개 병원에 174명이 입원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062명이다. 

  • 글쓴날 : [21-04-27 11:45]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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