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5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22명 발생했다. 경산 11명, 경주 3명, 포항 2명, 구미 2명, 칠곡 2명, 김천 1명, 안동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 △ 경산 소재 A교회 관련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확진자(구미 #475, #4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 확진자(칠곡 #10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확진자(경주 #276, #277)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 확진자(경주#27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포항#56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 구미 소재 L사업장 관련 확진자(구미#474)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대구)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 #103)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안동 #22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6명 발생하였으며, 현재 3,15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 3,9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