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1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6명(국내 15, 해외 1) 발생했다. 구미 5명, 경산 3명, 상주 2명, 포항·경주·김천·안동·영양·성주 각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 전날에 이어 구미 LG디스플레이 관련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 #435)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확진자(경산 #1,16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 확진자(상주 #1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 #54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안동시,영양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각각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1명 발생하였으며, 현재 2,06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880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25명 중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되었다.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수성구 체육시설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확진자의 접촉자 6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3명과 접촉자 5명이 확진되었다.
한편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63명으로, 지역 내외 10개 병원에 16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00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