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80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명(국내 19, 해외 1)발생했다. 경산 16명, 구미 2명, 포항 1명, 경주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경산 소재 H스파 관련 이용자 및 종사자 12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945)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3. 20.(토)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서울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92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436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3명으로,수성구 소재 병원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구의료원에 공공 격리 중인 환자 1명이 확진되었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 확진자의 지인 1명이 확진되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3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125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616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총 사망자 수는 211명이다. 사망자는 북구 소재 병원 내 확진자 발생으로 대구의료원 공공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2월 28일 확진되어 입원 치료하였으며, 이후 폐렴 소견으로 3월 18일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전원되어, 치료 중 악화되어 3월 22일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