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신규 확진자 16명 총8,778명...경북 11명 발생
  •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77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11명 발생했다. 경산 5명, 포항 3명, 구미 1명, 칠곡 1명, 울진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938)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9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94)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 확진자(수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9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울진군에서는 확진자(수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63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40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6명 중 중구 일가족/체육시설 관련으로 남구 체육시설 이용자 1명과 그의 동거가족 3명이 확진되었다.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었니다.

        
    수성구 소재 병원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 환자 3명이 확진되었다. 감염 취약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를 통해 3월 18일 수성구 병원 종사자 1명이 발생하였고, 3월 19일 환자 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병원 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3월 19일 대구의료원 등 의료기관으로 31명 공공 격리하였으며, 확진환자의 병원 내 동선 노출 관련 등으로 3월 20일 33명 추가 공공 격리 진행 예정이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3명 확진되었다. 확진자의 접촉자 2명, 확진자의 노출 동선 접촉자 1명이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그 외, 대구에서 검사 후 주소지로 이관된 확진자는 3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1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103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98명이다.
  • 글쓴날 : [21-03-20 11:57]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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