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깜깜이' 신규 확진자 5명...경북 4명 발생
  •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8,76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4명 발생했다. 경산 3명, 포항 1명이다.

    경산시에서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대구)와 동선이 겹치는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64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90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5명으로,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되었으며,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4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2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94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97명이다. 
  • 글쓴날 : [21-03-19 11:15]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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