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 19명...부동산 사업장 감염 확산
  •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지역감염 1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8,757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5명 발생했다. 포항 3명, 구미 1명, 경산 1명이다.


    포항시에서 총 3명으로 확진자(포항#49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포항#50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38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93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68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86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4명 중 중구 소재 부동산 사업장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되었다. 중구 소재 사업장 종사자 4명, 가족 1명, 접촉자 1명이다. 누계 18명.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4명이 확진되었다. 대전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이다.. 


    그 외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되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03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95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90명이다. 
  • 글쓴날 : [21-03-18 11:53]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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