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2021년 해피모니터 기업 영상회의 개최
  • 지방투자보조금 등 지원시책 공유 및 기업 현장의 소리 공감
  • 2021년 해피모니터 기업 비대면 영상회의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0일 도청 상상마루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황중하 투자유치실장, 구미시 소재 해피모니터기업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해피모니터 기업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2021년 경북도 투자유치 방향 및 추진전략 소개, 기업투자 시 지원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제도 및 국내복귀지원제도 등 정부지원정책 안내, 중소기업운영자금지원방안, 중소기업 혁신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 중소기업 품질 및 공정개선 지원사업 등 안내,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북도는 2020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과 국내복귀투자보조금 330억 5,500만원을 지원하여, 2008년 사업시행 이후 최고금액을 지원했고, 국내복귀유턴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산업부와 KOTRA의 One-Stop 행정서비스 체계유지, 지원혜택 확대를 위해 종전 해외법인 청산․양도 외에도 사업장 생산량을 25%로 축소할 시에도 지원이 가능토록 하는 등 강화된 국내복귀기업 지원제도 내용도 전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 19로 국내외 경기가 매우 어려워 기업활동이 위축되고 있으나, 이럴 때 일수록 새로운 아이디어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들을 강구해야 하고, 공무원들은 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현장의 소리를 직접 발로 뛰고 찾아서 해결하겠다”고 강조하였다.
  • 글쓴날 : [21-03-10 15:36]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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