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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2, 해외입국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49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2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8명 발생했다. 경산 5명, 군위 2명, 안동 1명이다.
안동시에서는 안동 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과 그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총 2명으로,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059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3명 중 북구 소재 병원 관련으로 대구의료원에서 공공 격리 중 7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병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총 14명으로 첫 확진자를 제외한 종사자 1명과 가족·지인 2명, 동일 병동 이용 환자 10명이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해외 입국 확진자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통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7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138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1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257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누적사망자는 20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