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
|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47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34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5명(국내4, 해외유입1)발생했다.
포항 2명, 청도 2명, 안동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3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각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청도#176)의 접촉자 1명, 확진자(청도#17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서울한양대병원 집단발생과 관련하여 퇴원환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05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3명 중 북구 일가족 관련으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과 가정 내 접촉으로 인한 n차 감염으로 확진됐다.
북구 소재 병원 내 확진자 발생으로 대구의료원에 공공격리 중이였던 환자 1명이 확진됐다.북구 병원 관련 확진자는 직원 및 환자 5명, n차 감염 2명으로 총 7명이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1명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48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129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1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252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는 20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