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16명...일가족 무더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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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1,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46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예천 2명, 포항 1명, 영주 1명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디. 


    예천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영주#6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1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3,04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2명 중 북구 일가족 관련으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n차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월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총 누적 확진자는 26명이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2명이 확진되었으며,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0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128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2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232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는 206명이다.


  • 글쓴날 : [21-02-12 10:23]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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