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교회관련 n차 감염 신규 확진 51명...경북 23명
  • 3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6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9.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5,16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23명(국내 21, 해외유입 2)발생했다. 포항 7명, 구미 6명, 상주 4명, 청송 3명, 김천 1명, 영주 1명, 경산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24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4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2명,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구룡포 소주방 누적확진자는 3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구미#221)의 접촉자 1명, 샘솟는 교회 관련 확진자(구미#225~#227)의 접촉자 4명,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상주#36)의 접촉자 1명, 경기도 남양주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2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에서는 확진자(청송#13)의 접촉자 1명, 확진자(청송#16)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받았으며, 김천시에서는 구미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김천#8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받았다.


    영주시에서는 영주교회 관련 확진자(영주#2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경산시에서는 대구영신교회 관련 확진자(경산#71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51명이다. 


    남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해제 및 격리 중 유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이, 동구 소재 교회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 판정받았다.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과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2명이, 동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6명이 확진 판정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0명 확진 판정 받았다.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 검사에서 8명 확진 판정 받았으며, 감염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해외입국자 진단검사에서 2명(멕시코, 미국)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0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217명이, 지역 내외 4개 센터에 9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360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 글쓴날 : [20-12-30 10:32]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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