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교회 계속감염 신규 확진 24명...경북 25명
  • 2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81명(지역감염 7,478,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1.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0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25명 발생했다. 청송 9명, 구미 6명, 경주 4명, 안동 3명, 김천 2명, 성주 1명이다.  


    청송군에서는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 확진자(청송#10)의 접촉자 2명, 또 다른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132)의 접촉자 1명, 영주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영주#30)의 접촉자 3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확진자 접촉자 3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되었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안동#110)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되었다.

     
    성주군에서는 대구영신교회 관련 1명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하여 검사 후 확진되었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4명이다. 


    동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4명 확진 판정 받았다.  교인 11명, n차 3명

    달성군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7명 확진 판정 받았다.


    무증상으로 본인 희망하여 시행한 진단 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으며, 감염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청송군 거주자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입원 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47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202명이, 지역 외 1개 센터에 4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245명이다.


    대구시의 이날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 글쓴날 : [20-12-23 10:29]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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