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종교시설 감염 이어져 신규 확진 21명...경북 9명
  • 1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3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99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60명. 이날 신규는 9명(국내)발생했다. 구미 4명, 김천 3명, 포항 1명, 경주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15일 확진자(구미#109)의 가족, 지인 등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대구신일장로교회 예배 참석자로 교회 확진자 발생 통보를 받고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판정 받은 부부, 4일 확진자(김천#62)의 가족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14일 확진자(포항#169)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14일 확진자(경주#141)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1명이다.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과 관련하여 2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종교시설과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7명 확진 판정 받았다. 

      
    남구 소재 종교시설과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시행하였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6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해외입국자로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으며, 연관성에 대해서 조사 중이다. 


    청송군 거주자로 입원 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5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57명이, 지역 외 1개 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85명이다.

     
  • 글쓴날 : [20-12-17 10:56]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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