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다사 영신교회 확진자 무더기...'들렀다면 보건소로'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대구시는 11일 오전 9시 22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다사 영신교회가 포함된 확진자 동선을 밝혔다.
이날 대구시에 따르면 확진자가 방문한 영신교회는 다사읍 다사역로37에 위치했다.
대구시는 해당 장소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알렸다. 방문 일시는 지난달 15일부터 12월 10일이다.
대구시는 "해당교회 방문 또는 교인접촉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보건소 검사를 예약후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글쓴날 : [20-12-11 10:33]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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