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77명(지역감염 7,176, 해외유입 101)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1명(해외유입 제외)의 추가 확진가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7명이 발생했다. 이날 신규는 4명이 발생했다. 경주 2명, 포항 1명, 구미(해외유입) 1명이다.총 1,744명이다.
경주시에서는 총 2명이 확진되었으며, 5일 확진자(경주 #126)와 7일 확진자(경주 #130)와 접촉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는 확진자(포항 #114)와 접촉한 가족 1명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구미시에는 유럽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명이다.
달서구 거주 확진자는 발열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달서구 거주 확진자는 기존 달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62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36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