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장구교실, 울릉선원 신규 확진 2명...대구 1명
  • 생활치료센터/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4명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2명이 발생했다. 울릉조업 제주선원 1명, 영천 대구장구교실 관련 1명이다.  


    울릉도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22일 울진 죽변항에서 출항해 동해에서 조업 중이던 제주선박의 선원 중 1명이 코로나19 유증상으로 24일 울릉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으며, 현재 확진자는 제주도로 회항 후 입원조치 됐다.  


    현재 이와 관련한 접촉자 8명으로 검체는 조사 중으로 26일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영천에서 발생 확진자는 24일 확진 된 대구장구교실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와 관련한 접촉자 4명의 검체는 조사 중으로 26일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에 영천시는 자택, 동선에 따른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지역감염이다,


    달서구 거주자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판정 받았다.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6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0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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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글쓴날 : [20-11-26 10:33]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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