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형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제15호 개장
  • 신축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1층에 개장
  • 경북형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8일 김천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1층에 15번째 경북형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을 개장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와 상주교육센터에 조성된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연간 1억원 이상의 사회적경제 제품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북도 전체의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연간 5억5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경북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금까지의 사회적경제 판로확대 사업실적을 토대로 전국적인 판로를 열기 위해 공단이 운영중인 전국의 자동차검사소로 경북형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적인 사업방식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경북도와 공단이 공동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이 선도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사회적경제 협업모델을 전국 사회적경제 관계기관과 공유해 경북의 사회적경제 성공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확산해 실질적인 사회적경제 확산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0-11-18 15:52]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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