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오솔길 다방 모임 등 6명 신규 확진...경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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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97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증가 했으며, 해외유입이다. 누계 1552명으로 늘었다. 


    경북도 신규확진자 1명은 칠곡 54번 확진자로 수단 발 해외유입 사례다. 칠곡보건소 검사에서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했다. 


    대구 추가 확진자 6명 중 오솔길다방 방문자 관련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4명(방문자 2, 동거가족 2) 확진 판정받았다. 
      

    예수중심교회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등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받았다. 
        
     
    한편 대구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9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69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 글쓴날 : [20-11-09 10:13]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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