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40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7)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발생하지 않았다.누계 1526명명을 유지했다.
대구 # 24601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자로 9일 미국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해외입국자 전용 열차 및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으며, 자가 격리 중 확진되어 가족외에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족 접촉자는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됐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5명으로, 4개 지역 병원에 13명, 지역 외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입소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43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