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5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 발생했다. 누계 1524명으로 늘었다.
경북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은 지역감염 3명, 해외유입1명이다.
경주 60대와 50대는 확진자와의 접촉을 통해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에 입원 중이다.
또 상주 60대는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해외유입 사례로 경산 30대 인도인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미결정됐다가 추가검사에서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했다.
대구 해외유입 환자 2명은 북구 거주 40대 여성으로 3일 미얀마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남구 거주 60대 여성(외국인)으로 2일 러시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3명으로, 4개 지역 병원에 22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입소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30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