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신규 확진자 2명 추가...경북 0명
  • 7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지역감염1, 해외유입 1)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4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 1433명이다. 



    대구 지역감역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 여성으로 확진자(8월 26일 확진 / 중구, 50대, 여 / 서울 도심 집회 참석자의 접촉자)와의 접촉으로 14일간의 자가격리 종료 전 시행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해외입국 확진자는 달서구 거주 30대 내국인 남성으로 6일 인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특히 달성군 논공읍 소재 만나한식뷔페식당과 관련하여 어제 하루 15명이 추가검사를 받아 검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8명이다. 이들은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96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5.9%(전국 76.53%)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

  • 글쓴날 : [20-09-07 09:57]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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