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신규 확진자 2명...경북 9명 발생
  • 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수는 7,049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이다. 누계 1422명으로 늘었다.


    대구의 1명은 2살 어린이로, 동구의 대구 사랑의 교회 교인의 자녀이다. 지금까지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39명이다.


    경북에서는 해외유입 사례 4명과 광화문집회 관련 3명, 사랑제일교회 관련 1명, 일반 지역감염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환자는 포항의  20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인 부부, 경주의 40대 러시아인, 경산의 20대 우즈베키스탄인 등이다.


    광화문 집회 관련 환자는 청도 30대, 사위와 장모 사이인 영덕 40대와 70대 등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환자는 고령의 60대, 일반 지역감염 사례는 문경의 70대다.



    한편지금까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환자는 11명, 광화문집회 관련 환자는 16명, 해외유입 환자는 56명이다.

  • 글쓴날 : [20-09-01 10:28]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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