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신규 확진자 3명 총 6,986명...경북 1명 추가

  •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26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이며 총 확진자수는 6,986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누계 1,403명으로 늘었다.



    경북 1명은 문경 10대로 지역사회 감염자다 (대구확진자와 접촉)  24일 하교 후 문경보건소에서 검사 후다음날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에 입원했다.



    대구 신규 3명 중 광화문 집회 참석자 중 1명이 확진됐다.광화문 집회 참석자(중구, 60대, 여)로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25일 확진 판정 받았다.

     

    또 확진자의 접촉자 검진에서 1명이 확진됐다. 8/14 ~ 8/18 서울 송파구에서 만난 친척 확진자의 접촉자(북구, 50대, 여)로 분류되어 시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25일 확진 판정 받았다.



    해외유입자 1명이 확진됐다.  8월 12일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북구 거주자로(30대, 남, 외국인) 입국 당일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받았으나 14일간의 시설 격리를 마치고 해제 시 8월 24일 시행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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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43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58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8%(전국 78.7%)이다.

     

     

  • 글쓴날 : [20-08-26 12:24]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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