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 늘어난 총 6,943명이다.33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지역은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63명이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06명으로 늘었다.
추가된 확진환자는 동구(30대, 여, 외국인)거주자로 3일 미국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 4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명이고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9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45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2%(전국 92.7%)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