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해외유입 3명 신규 확진...대구 사망1명 발생
  • 2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3명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9명이다. 특히 21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 미발생이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 누계 1,354명이다.



    경북 신규발생 1명은 우즈케스탄 국적 영주 거주자로 남성 65세다.14일 인천공항 도착(음성판정) → 7.14~7.23 임시격리시설 격리 후 23일 영주보건소 검체에서 양성을 받아 안동의로원에 입원했다.



    대구 추가된 확진자 1명은 수성구 거주자로 22일 미국에서 입국하여 같은 날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 23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또 다른 한명은 달서구 거주자로 22일 뉴질랜드에서 입국하여 같은 날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 23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0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19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27명(병원 3,784, 생활치료센터 2,846, 자가 197)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1%(전국 91.7%)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87명이다.187번째 사망자는 남자 79세로 기저질환으로 천식, 위암 등이 있었다. 6월 20일부터 근육통, 기침, 가래 증상이 있어 6월 25일 영남대학교병원 응급실 내원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받아 같은 날 대구의료원으로 입원했다. 증상이 악화되어 6월 30일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전원되어 치료 중이였으나 폐렴 악화로 7월 22일 사망했다.

  • 글쓴날 : [20-07-24 10:58]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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