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대구경북 해외유입 3명 신규 확진자 발생
  • 2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4명이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나 13일째 0명 기록을 깼다.누계 1352명이다.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경북 신규확진 1명은 포항의 38세 남성으로 '20. 2월~7.18까지 멕시코에 체류했으며,7.18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포항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통해 7.19일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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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확진자 2명 중 1명은 달서구 거주자로 7월 18일 멕시코에서 입국하여 같은 날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 7월 19일 확진 판정되어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또 다른 한명은 수성구 거주자로 7월 6일 미국에서 입국하여 14일간의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7월 19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7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16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25명(병원 3,782, 생활치료센터 2,846, 자가 197)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1%(전국 91.3%)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6명이다.

  • 글쓴날 : [20-07-20 10:40]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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