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해외유입 1명 신규 확진...경북 7일째 '0명'

  • 동산병원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13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27명이다.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7일째 0명을 이어갔다.  누계 1,351명이다.  



    추가된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3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21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12명(병원 3,771, 생활치료센터 2,845,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0%(전국 90.5%)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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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0-07-13 10:49]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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