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확진 대구 1명 발생...경북 지역감염 17일째 0명
  • 23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01명이다. 경북지역에서는 외국인 사례를 포함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역 감염자는 17일째 0명이다. 누계 1,343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20대 외국인이다.무증상으로 귀국 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구 확진환자는 36명이다. 전국 7개 병원에 34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70명(병원 3,730,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8%(전국 87.4%)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 글쓴날 : [20-06-23 11:00]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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