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00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전날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날 1명이 발생했다.
경북 확진자 1명은 해외유입사례로 방글라데시 남 37세다.18일인천공항 입국 →20일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지역 감염자는 16일째 0명이다.
대구 확진자는 확진자(# 12411)의 지인이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현재, 대구 확진환자는 40명이다. 전국 7개 병원에 38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65명(병원 3,725,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8%(전국 87.5%)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