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확진자 대구 1명 경북 '0명'... 20대 여강사 확진

  • 동산병원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87명이다. 경북은 신규 확진자가 없어 전일과 동일한 1,341명이다.

     

    추가된 확진자는 달서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무증상으로 학원 강사 대상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시행한 검사에서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사가 근무하는 학원에 대해서는 현장역학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원생과 직원 63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 받았다.

    현재 확진자의 감염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대구 확진환자 61명은 전국 8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23명(병원 3,684,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5%(전국 89.6%)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4명이다.



  • 글쓴날 : [20-06-07 10:39]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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