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신규 확진자 3명 늘어나...경북 다시 '0명'



  • 13일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총 6,865명이다. 경북은 추가 발생이 없다.경북은 일주일 내리 0명을기록한후 어제 1명 발생한 후 다시 0명으로 돌아갔다.누계 1,325명.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 추가 3명중 1명은 20대 여성으로 해외입국자이며, 국외(일본)에서 4월 29일 입국 당시 시행한 진단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14일간의 자가격리 종료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건으로,70대 여성은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전 실시한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또 다른 1명은 90대 여성으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구시는 현재 추가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확진환자 348명은 전국 21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2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8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병원 3)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420명(병원 3,381,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93.5%(전국 : 88.4%)이다.

     

    총 확진환자 6,865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2명(62.1%),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63명(30.0%)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총 175명이다.

     

  • 글쓴날 : [20-05-13 10:42]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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