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확진자 해외입국자 2명 늘어 총 6,849명...경북은 1명증가
  •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849명이다.경북은 예천에서 1명이 추가 늘어나 누계1,322명이다.



    추가된 확진자는 2명은 해외입국자이며,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검체검사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들에 대해서 역학 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확진환자 546명은 전국 36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68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2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9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9명(병원 17, 자가 2)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150명(병원 3,120, 생활치료센터 2,835,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약 89.8%(전국 : 82.4%)이다.

     

    총 확진환자 6,849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1명(62.2%),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48명(29.9%)으로 확인됐다.





  • 글쓴날 : [20-04-28 14:12]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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