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총 6,845명이다. 경북은 2명이 늘어나 누계 1,321명으로 집계됐다.
경북 2명은 경산과 예천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어제 경북으로 발표되어 이관된 환자이며, 2명은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경북에서 이관된 확진자는 19세 남자로 4월 20일 해병대 입소하여 코로나 검사에서 23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확진환자 593명은 전국 4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9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3명(병원 41, 생활치료센터 12)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074명(병원 3,078, 생활치료센터 2,803, 자가 193)이다. 완치율은 88.7%(전국 : 80.6%)이다.
총 확진환자 6,845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1명(62.2%),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44명(29.9%)으로 확인됐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총 16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