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대구 13명 늘어나 총 6,794명...경북 1명 증가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사진=대구시 제공>



    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3명이 증가한, 총 6,794명이다.경북은 1명이 늘어나 1,272명이다.



    경북1명은 경주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1명(환자 11/총 확진 185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그리고 해외입국자 중 1명(미국)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총 확진환자 중 1,216명은 전국 5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487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9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1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2명(병원 36, 생활치료센터 14, 자가 2)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001명(병원 2,411, 생활치료센터 2410, 자가 180)이다. 완치율은 약 73.6%(전국 : 64.8%)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794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7%),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15명(7.6%/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91, 정신병원 203), 기타 2,020명(29.7%)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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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0-04-07 11:11]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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