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사진=대구시 제공>
|
|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3명이 증가한, 총 6,781명이다. 경북은 3명이 늘어나 1,271명이다.
경북 3명은 경산.포항.경주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4명(환자 4/총 확진 175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5명), 수성구 소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9명), 서구 소재 대구의료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그리고 확진자 접촉으로 5명, 해외입국자 중 1명(캐나다)이 추가로 확진됐다.
대구 총 확진환자 중 1,246명은 전국 58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50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5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4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5명(병원 54, 생활치료센터 40, 자가 1)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4,949명(병원 2,375, 생활치료센터 2,396, 자가 178)이다. 완치율은 약 72.9%(전국 : 64.2%)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781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8%),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05명(7.5%/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91, 정신병원 193), 기타 2,017명(29.7%)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