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5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
25일 오전 0시 기즌 경북에서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207명이다.
시군별로는 경산 2명, 경주 2명, 구미 1명 발생했다.
경산에서는 서요양병원 확진자의 며느리과 제일실버타운 주간보호 이용자가 확진됐다.
경주에서 확진된 2명은 종전 식당(투다리) 관련 지역감염 사례로 보인다.
구미에서는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남성 1명이 확진되었다.
저날 29명이 완치됐다. 현재까지 완치자는 총 511명으로 총 확진자(1,207명)의 42%이다.
※ (완치율 추이) 5→6→9→14→18→23→32→34→37→40→42
도내 병원에 495병상, 생활치료센터에 493실이 남아 있다.
사망자 2명이 추가 발생해서, 누적 사망자는 31명이다.
노인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 대한 표본검사는 추가 확진자 없이 모두 완료됐고, 울릉군 요양병원의 5명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산지역은 집단감염이 발생해서 5% 샘플링조사를 긴급하게 진행해서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 요양병원 10개소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다. 10개 요양병원에 대상자 2,540명(환자 1,509, 종사자 1,031)중 현재까지 723명을 검사해서 양성은 없고 음성 361명, 결과대기 362명이다. 나머지 1,817명도 신속히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 삼성전자에서 대구 장기재택 근무자 1,200명을 복귀시키기 위해서 전날부터 전수검사를 실시중인데, 아직까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