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3명 늘어...봉화군립요양병원 종사자 1명 확진
  • 23일 오전 0시 기준

  • 이철우 경북지사가 23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23일 오전 0시 기준, 경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대비 3명이 증가되어, 누적 1,203명으로 집계됐다. (증가추이) 63→31→22→12→17→11→5→3→6→7→8→10→18→10→40→10→3

         

    시군별로는 경주, 성주, 안동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



    경주에서는 ○식당(투다리 성동점) 관련 감염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975년생 남자로 0식당 방문으로 21일 확진된 남성의 직장 동료다.



    이로써 경주○식당 직·간접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16명으로 늘었다.



    성주에서 발생한 1명은 영국에서 귀국한 유학생이다.
      1998년생 남자로 3월 21일 런던서 인천공항 입국, 이날 의심증상으로 검사,22일 양성 판정, 임시격리됐다.이후 안동 인문정신연수원 입소조치됐다.



    안동에서 발생한 1명은 봉화군립요양병원 종사자이다. 봉화군립요양병원은 즉시 코호트 격리시켜서 전체인원 247명(입소자 162, 종사자 85)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며 현재 123명은 음성으로 나왔고, 나머지 124명은 오늘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전날 35명이 완치됐다. 현재까지 완치자는 총 446명으로 총 확진자(1,203명)의 37%이다.


     



  • 글쓴날 : [20-03-23 11:59]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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