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승동 예비후보(대구 동구갑)가 지난달 28일 동대구역에서 ’중국 대통령 문재인 하야‘ 촉구 1차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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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승동 예비후보(대구 동구갑)가1일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하야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그는 지난달 28일 동대구역에서 ’중국 대통령 문재인 하야‘ 촉구 1차 1인 시위를 했다. 이날은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살려 청와대와 광화문 광장에서 ’중국 대통령 문재인 하야‘ 촉구 2차 시위를 이어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문재인은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있어 문 대통령의 대처를 보면 볼수록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중국 대통령을 보는 듯하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은 국민들이 한다.
이를 반증하듯 지금 청와대 국민청원 홈 페이지에 문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청원자가 3월 1일 오후 3시 현재 140만 명을 넘어섰다.
(2시 현재 1,397,849명)
이는 우리도 부족한 마스크를 왜 중국에 보내고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유입지인 중국인 입국을 왜 금지시키지 않느냐? 중국이 무서워 “우한폐렴”으로 부르지 말라면서도 “대구 코로나”로 부르도록 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대구시민들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는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보호해야 하지 않는가?에 대한 답답함을 참지 못해 들고 국민들이 일어난 거국적 분노의 함성이다.
또 현재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 제한 조치를 하는 나라가 71개국이나 된다. 유엔 회원국(193개국) 기준으로 3분의 1이 넘는 국가들이 한국발 입국자를 제한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말한대로 ’한 번도 경험하지 못
한 나라‘로 가고 있다. 그야 말로 세균 천지의 ’신천지(新天地)‘가 도래했다.
당연히 탄핵감이다. 박근혜 대통령보다 10배, 100배 넘는 탄핵감이다.
그럼에도 현실적으로 탄핵은 어렵다. 국회는 좌빨과 문빠들의 더불어민주당과 여당 2중대들이 틀어잡고 있고, 헌법재판소도 문재인이 자신의 운명을 예견한 듯 탄핵에 대비해 집권 초반부터 헌법재판관들을 정권 입맛에 맞게 거의 다 바꿔놨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권의 문제는 코로나 대처 능력만 부족한 것이 아니다. 국정 전반의 총체적 문제다. 집권 3년 차 문재인 정권하의 대한민국은 어느 것 하나 정상적인 것이 없다.
현 정권 지배세력들과 하수인들은 똥을 입에 찍어 먹어보고도 똥이 아니라고 눈도 깜짝 안하고 거짓말을 하는 ‘철면피와 사상범들의 이너서클’이다. 문재인 정권은 단지 선거에 이겼다는 이유로만으로 합법성을 가장한 채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유린하고 있다.
집권 세력들의 특권과 불법이 난무하고, 정권 발 가짜뉴스를 대량 양산하며 국민을 속이며 능멸하고 있다. 상식을 벗어나도 너무 벗어난 국정을 펼치고 있고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정권이다.
이제 몇 달 뒤면 국회의원과 판사, 검사를 공수처로 틀어잡고 공룡 경찰로 시민사회의 일상을 통제하는 경찰국가가 멀지 않았다.
마지막 남은 건 입법부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처리를 정략적으로 나눠먹기 한 더불어 민주당과 여당 2중대들의 ‘1 4 담합’은 이번 4.15 총선 이후 현실화할 입법부 기능 무력화의 전조다. 또 이것도 모자라 위성정당인 비례당을 만드는 꼼수와 음모를 부리고 작당을 진행시키고 있다.
험난한 일제 압제속에서도 ‘아닌 것은 아니다’고 외친 3.1절에
애국 시민들께 목놓아 호소한다.
탄핵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깊은 반성과 뼈를 깍는 아픔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미래통합당을 이번 총선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한다.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제1당이 되도록 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민주주의(民主主義)를 문주주의(文主主義)로 둔갑시키려는 저 악랄한 문재인 정권의 수작과 작당을 막아내야 한다.
이를 위해 30년간 촌철활인(寸鐵活人) 언론인과 정의의 언론투사로 살아온 김승동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살려 1일 청와대와 광화문 광장에서 ’중국 대통령 문재인 하야‘ 촉구 2차 시위를 이어갔다.
김승동 예비후보는 이에 앞서 4.19의 도화선이 된 2.28 대구 민주운동의 정신과 기백을 살려 지난달 28일 동대구역에서 ’중국 대통령 문재인 하야‘ 촉구 1차 1인 시위를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응답하라. 이게 나라냐?
이럴려고 대통령 했나?
그 혹한의 추위를 견뎌내며 촛불을 든 애국 시민들이 원하는 나라는 결코 이런 나라가 아니다. 이런 대통령을 원치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일말의 양심과 애국심이 남아 있다면 국민들께 사죄하고 당장 청와대에서 나올 것을 거듭 촉구한다.
바꾸자 정치 !
살리자 경제 !
2020.3.1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