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박준섭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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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대구 북구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박준섭 변호사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는 22일(토) 오후 2시 홈플러스 칠성점 맞은편 다이소 건물 8층에서 열린다.
박준섭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개소식을 열지 말지를 고민도 했지만 이럴 때 일수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다면 외부 활동에도 문제가 없다고 믿는다”면서 “모든 외부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너무 과도한 불안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함께 극복할 방안을 찾자”고 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고, 미래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개혁보수가 되겠다”며 “새 희망을 만들고 새로운 시작에 함께해 힘을 실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세대교체의 기수 바로 박준섭이 북구갑 경제 살릴 저력을 개소식에서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변호사로서 경북 의성 출신으로 계성초, 성광중, 청구고와 중앙대 법대 및 동 대학원 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6기를 수료했다.현재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