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우한폐렴 첫 퇴원… ‘2번 환자’ 5일 오후 나온다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자가 격리 해체될 예정일인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신종코로나 선별진료소가 마련돼있다. 연합뉴스

    국내에서 2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을 확진 받은 환자가 5일 퇴원한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번 환자’인 55세 남성이 이날 오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를 마무리하고 퇴원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3일 만이자, 국내 우한폐렴 첫 확진자가 나온지 보름 만이다.

  • 글쓴날 : [20-02-05 14:02]
    • 강성탁 기자[kst220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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