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2월 20일 국회 지방자치발전특별위원회 임시위원장으로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하고 특위 구성안을 의결했다.
이날 구성된 국회 지방자치발전특별위원회는 박명재 의원, 정몽준 의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간사에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과 민주당 이찬열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박 의원은 “앞으로 국회 지방자치발전특위는 지방자치제도개선과 지방분권, 지방행정개편 등을 통해 지자체의 권한과 책임을 대폭 강화하는 등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