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 항원 검출
  • 예찰지역(반경 10Km) 내 가금 이동통제
  • 김천시 양천동 감천일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 항원이 검출됐다.



    경상북도 AI방역대책 상황실에서는 김천시 감천 야생조류 분변검사 결과, 10.25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26일 밝혔다.
      

    AI 고병원성 여부는 앞으로 4~5일 후쯤 나올 예정이다. 



    이에 경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AI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①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예찰지역내 346호 1,718천수 사육 : 닭 340호, 오리 3호, 거위 3호

     

    ②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 ③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④ 광역방제기 등 소독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농가 자체 소독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 글쓴날 : [19-10-26 13:44]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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