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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제2차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워크숍 <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15일부터 이틀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 북부․동부권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 재무회계, 직장생활 예절, 사회복지 홍보실전 전략 등 사업참여자의 전문성을 기르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청년복지 행복도우미사업은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의 청년 중 사회복지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 3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2개월간 운영되며, 월 200만원 기준 인건비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정착지원금(월 30만원)을 지원하는 등 복지 분야에 젊고 참신한 신규인력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경북형 청년복지 일자리 사업이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청년 일자리는 대한민국의 최대의 화두이자 국가적인 이슈”라며“청년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에서 질 높은 복지 일자리가 생겨 많은 청년들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