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취수원이전범시민추진위, 영주댐 정상운영 촉구
  • 영주댐 현장 방문

  • 대구취수원이전범시민추진위원회는 24일 오전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영주댐을 방문해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취수원이전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는 9월 24일 오전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영주댐을 방문해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영주댐은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갈수기 하천유지용수 공급 등을 위해 지난 2016년에 준공되었으나, 녹조 및 안전성 등의 문제로 인해 최근까지 담수하지 못하고 있다.



    이덕천 대표(전 대구시의회 의장)는 “영주댐은 낙동강의 수질개선 및 수량확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하루 속히 영주댐을 정상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9-24 14:14]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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