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경북 영덕군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대구․경북 상생 발전 한걸음 도약

  •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 왼쪽)과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8월 26일(월) 오전11시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사진=둉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과 경북 영덕군청은 8월 26일 오전11시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배기철 동구청장, 이희진 영덕군수 및 지방의회의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자매결연 협약식은 대구․경북 상생 발전 및 우호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각종 우수 시책 사업의 공유 및 협력, 특산품 직거래 장터 운영, 각종 문화축제행사 상호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한편 영덕군은 깨끗한 산과 바다를 바탕으로 친환경 블루시티를 지향하고 있으며, 대게, 은어 등 다양한 수산물을 비롯하여 전국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송이버섯의 주산지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동구와 영덕군의 이번 자매결연이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의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민간단체,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8-26 15:46]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 다른기사보기 김대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