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1위 화성산업... 전국 39위



  • 대구지역 건설업체들의 시공능력평가액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건설협회는 30일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9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1위는 화성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1조원을 돌파하며 전국순위는 4계단 상승한 39위를 기록했다.



    2위는 서한이 8,445억원이었고, 전국순위는 46위이다.



    태왕이앤씨는 전국순위 84위로 7계단 상승해 100위권을 유지했으며, 우방은 2계단 하락한 전국 103위를 기록했다.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난해 대구업체들의 공사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시공능력평가액이 전년도 수준을 유지한 것은 실적평가 부문에서 최근 3년간 공사실적 가중평균치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19-07-31 16:11]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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