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청 공무원, 설 맞이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 도민과 함께 구슬땀으로 일구는 쾌적한 도청신도시

  • 경북도청 공무원들은 31일 이른 아침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함께 도청신도시 환경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등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에 앞장섰다.

    설을 맞아 귀성객들과 많은 관광객들이 도청신도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청, 안동시, 예천군 그리고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힘을 모은 것이다.

    전국의 관청 중 방문기념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한 경북도청을 중심으로 천년숲, 원당지 등 구석구석을 다니며 정비했으며 안동시․예천군도 도청신도시 진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건설폐기물 또는 생활폐기물을 무단폐기하거나 방치할 경우 폐기물 관리법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할구역을 엄격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개발공사에서도 도청신도시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도청신도시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만들어가는 한 축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윤 경북도 신도시조성과장은 “도청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신도시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 속도는 점점 탄력을 받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발전된 고향의 도청신도시를 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9-01-31 15:29]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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