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2일 선암선열공원 애국선열 참배와 신년 단배식을 잇따라 열고 2020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은 단배식에서 "2020년 총선 승리와 2022년 정권 재창출을 이끄는 선봉에 대구가 다시 한번 우뚝 서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홍의락 국회의원(북구을)은 "2019년은 3.1운동과 건국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당원 동지들이 지금처럼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단배식에는 대구시당 지역위원장과 상무위원장, 상임고문, 지방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는 1월 12일부터 매달 둘째 주 토요일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무대에서 '민주당 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